‘가족친화 직장교육, 맞춤형 컨설팅’ 신청하세요
- 일·가정양립지원본부, 11월까지 35곳 대상 무료 진행
(일가정양립지원본부, 613-7981)

○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는 13일부터 관내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가족친화 직장교육’과 ‘가족친화경영 컨설팅’을 무료로 운영한다.

○ 가족친화 직장교육 및 가족친화경영 컨설팅은 일과 가정, 그리고 삶을 조화롭게 병행하는 기업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업에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인노무사, 가족친화경영지도사 등 가족친화 전문가들이 기업에 직접 방문해 맞춤형으로 진행한다.

○ 직장교육은 ▲‘일·생활 균형 ▲가족친화 등 2개 분야로 나눠 운영된다.

특히 기업 특성에 맞춰 주제를 선정하고 알기 쉬운 사례 중심으로 이뤄진다. 대상도 일반근로자에 국한하지 않고 기업·기관 대표 및 중간관리자까지 확대한다.

○ 가족친화경영 컨설팅은 ▲가족친화인증 지원▲일·가정 양립을 위한 가족친화제도 설계 ▲가족친화문화조성을 위한 프로그램 등 3개 분야로, 기업당 최대 5회까지 컨설팅을 지원한다.

○ 직장교육 및 컨설팅은 여성가족부가 시행하는 ‘가족친화인증’의 심사 가점지표로서 직장교육 및 컨설팅을 이수하면 가족친화 인증 평가 시에 가점이 부여돼 가족친화인증 신규 획득 및 유효기간연장, 재인증에 유리하다.

○ 교육 및 컨설팅을 희망하는 기업·기관은 일가정양립지원본부 홈페이지(http://woman.gwangju.go.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ilmare19@korea.kr)로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일·가정양립지원본부(062-613-7984)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김경미 일가정양립지원본부장은 “가족친화 직장교육 및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기업과 근로자의 동반 성장 기반인 일·생활 균형 문화가 기업에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풍요로운 일·생활균형 기업문화가 조성되도록 교육,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