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사 연구청사진 조명

광주여성재단, 소식지 제13여성, 세상과 통하는 길발간

광주 비롯한 국내외 여성사 연구 및 공간 실태 분석과 제언

여성문화난장 등 중계핀란드·충남여성정책개발원 탐방 눈길

 

 

재단법인 광주여성재단(대표이사 염미봉)이 국내외 여성사 연구의 발자취를 집중 조명한 소식지 제13여성, 세상과 통하는 길을 발행·배포했.

이번 소식지의 기획특집 주제는 여성사 연구, 그 발자취. 작금의 인류 역사가 사실상 대부분 남성 위주로 기억되고 기록되어졌다는 사실을 전제로 한 뒤 숨겨진 여성들의 역사를 찾아내 조명하려는 최근 국내 움직임을 포착한 특집이다. 실제로 정부는 여성사박물관건립을 검토하고 있으며 전국 곳곳이 여성사 연구에 주력하고 있다. 이에 광주의 현황과 미래도 함께 가늠해보고자 했다. 국내 유일의 여성사 전시관인 국립여성사전시관의 기계형 관장(국제여성박물관협회(IAWM) 아시아 대표) 등이 글을 수록했다.

2018 광주여성문화난장과 제9회 광주여성영화제, ‘낙태죄를 주제로 한 성평등정책 현안워크숍 등 최근 진행된 여성 관련 프로그램들을 포커스 현장이란 이름으로 지상 중계했다. 광주지역 청년여성 1인가구 주거 안전 실태 및 지원방안에 대한 광주여성재단의 연구 내용도 심층적으로 다뤘다.

그런가하면 성평등정책 선진지 가보니에서는 핀란드 편을, ‘전국여성정책연구기관 탐방에서는 충청남도여성정책개발원 편을 각각 실었다.

이외에도 길 속으로에서는 여성·가족을 주요골자로 한 협동경제로 마을의 미래를 열고 있는 우수사례들을 들여다봤으며 마을수다방에서는 여성소모임 톡톡톡 인형극단일원들의 소소한 일상을 엿봤다.

 

광주여성재단 소식지 제13호 ‘여성, 세상과 통하는 길’ 발간 광주여성재단 소식지 2018년 12월 Vol.13 여성,세상과 통하는 길 기획특집 여성사 연구, 그 발자취 포커스현장 2018광주여성문화난장 지상 층계 ‘이제 우리가 말한다’ 제9회 광주여성영화제 광주청년여성 1인가구 주거 안전실태 및 지원방안 연구 ‘낙태죄’ 주제 제3회 성평등 정책 현안워크숍 전국여성정책연구 기관 탐방 충남여성정책개발원 길 속으로 여성,가족 품은 협동경제로 마을 미래 열다 여성들의 역사는 존재했지만 존재하지 않는 역사다. 평범한 여성들의 역사는 사라져 가는 경우가 허다하다. 여성들의 역사는 사라지지 않고 오래 기억돼야 한다. 광주여성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