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성민우회 성폭력상담소 개소 20주년 기념 행사&토론회 여성들의 말하기는 계속 되어야 한다 -광주전남지역 미투(#me_too)우리의 과제와 도전 일시:2018년 11월 8일(목) 오후 3시 장소:광주시의회 5층 예결위원회실 비스듬히 정현종 생명은 그래요. 어디 기대지 않으면 살아갈 수 있나요? 공기에 기대고 서 있는 나무들 좀 보세요. 우리는 기대는 데가 많은데 기대는게 맑기도 하고 흐리기도 하니 우리 또한 맑기도 흐리기도 하지요. 비스듬히 다른 비스듬히를 받치고 있는 이여. 광주여성민우회 성폭력 상담소가 1998년 개소 이후, 20주년을 맞았습니다. 비스듬히 상담소를 받쳐주시고, 그 무게를 견뎌주실 소중한 분들을 초대합니다. 함께 해주세요. 광주여성민우회 성폭력상담소 활동가 봄봄 도담 아무 몽실 토론회:광주전남지역 미투(#me_too)우리의 과제와 도전 1부:사전행사 -반성폭력운동 사진전시 -성평등 디딤돌/걸림돌 후보선정 2부:본 프로그램 -축하공연'수수' -조단 조단 이야기 나눔 -토론회 -성평등 디딤돌/걸림돌 시상 사회자 김미리내 광주여성민우회 성폭력상담소 소장 패널 김유빈 신화의 딜레마 속의 친족성폭력피해자:'정상가족' 및 '모성'신화/광주여성민우회 다솜누리 활동가 남궁미 미투(#Me Too)운동과 성매매 -성매매 구조 속에서 '미투'는 일상이다. /광주성매매피해상담소 언니네 사무국장 백영남 전남지역 사례로 본 권력형 성폭력/담양인권지원상담소 소장 이은미 미투를 외치지 못하는, 여성 장애인 성폭력 /광주여성장애인연대 부설 여성장애인 성폭력상담소 소장 전경인 #미투 이후, 우리는 말할 수 있는가 -형사재판단계에서의 피해자 보호 /대한법률구조공단 광주지부 피해자 전담 국선변호사

광주여성민우회 성폭력상담소

개소 20주년 기념행사 & 토론회

'여성들의 말하기는 계속 되어야 한다'

-광주전남지역 미투(#me_too) 우리의  과제와 도전

 

일시 : 2018년 11월 8일(목) 오후3시

장소 : 광주시의회 5층 예결위원회실